지금까지 핀 담배를 계산해보니....

약 4년동안 흡연을 하고있는데.. 1년은 365일 이니까 1460일.
3일에 두갑정도 피우니까.. 1460*2/3 하면.. 좀 모자라지만 대략 1000 나오는군요.

천갑......;
천갑이면 2만 까치....;
한갑에 보통 2500원이니까 250만원 인데,
저중에 군복무중엔 연초 폈으니까 좀 깎아서 200만원정도로 (...........)

-ㅠ-

by 39134 | 2009/08/17 13:33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2)

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를 보았습니다.


어제 15시 45분 강변 CGV에서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상영관에 좀 늦게 들어갔는데 꽉찬 좌석을 보고 '헐.....'

재밌게 잘 봤습니다만..

아쉬운건 역시 자막.
자막 잘됐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대사 외에 일본어 간판, 표지판 같은거 자막화 한건 좋았는데..
그 외엔 보통 이하라는 느낌..

캐릭터 이름은 한국화 없이 일본판 그대로 표기 했는데...
두차례 한국판 이름이 뜨더군요...
초반에 하이바라 아이를 장미로, 후반에 스즈키 소노코를 보라로..

그리고 혼죠 나나코를 그냥 나나로 만들었던데...
남친이 애칭 나나 로 불러서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자제 좀 ㄱ-

뭐 그 외엔 좋았습니다. :)

근데 키타무라 에리가 맡은 캐릭이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혼죠 나나코 역이 오리카사 후미코, 인질극남 여친이 미즈키 나나라는거 같은데....
木谷友美 라는데 누군지 흠냐 ㄱ-

by 39134 | 2009/08/01 11:11 | 애니&성우 | 트랙백 | 덧글(2)

곤조 상장 폐지라.....

7월 30일 상장 폐지 예정.....

용두사미+작붕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제작사였는데 안타깝네요..

곤조의 명복을 빕니다. 그저 눈물만(.......)

by 39134 | 2009/06/29 23:30 | 일상&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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