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 칠흑의 추적자를 보았습니다.


어제 15시 45분 강변 CGV에서 자막판으로 봤습니다.
상영관에 좀 늦게 들어갔는데 꽉찬 좌석을 보고 '헐.....'

재밌게 잘 봤습니다만..

아쉬운건 역시 자막.
자막 잘됐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대사 외에 일본어 간판, 표지판 같은거 자막화 한건 좋았는데..
그 외엔 보통 이하라는 느낌..

캐릭터 이름은 한국화 없이 일본판 그대로 표기 했는데...
두차례 한국판 이름이 뜨더군요...
초반에 하이바라 아이를 장미로, 후반에 스즈키 소노코를 보라로..

그리고 혼죠 나나코를 그냥 나나로 만들었던데...
남친이 애칭 나나 로 불러서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자제 좀 ㄱ-

뭐 그 외엔 좋았습니다. :)

근데 키타무라 에리가 맡은 캐릭이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혼죠 나나코 역이 오리카사 후미코, 인질극남 여친이 미즈키 나나라는거 같은데....
木谷友美 라는데 누군지 흠냐 ㄱ-

by 39134 | 2009/08/01 11:11 | 애니&성우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lipa34.egloos.com/tb/42015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키타무라 에리 at 2009/08/24 22:36
ㅋㅋ 전 바로 알았는데 누군지
그 란이 도쿄타워 도착했을때 남자직원 두명이랑 사복입은여직원?한명있었는데 그여자분이였음
코난 올라갔다고 말하는데요 ㅎㅎ 바로 알았음
Commented by 39134 at 2009/08/25 00:57
아 그 사람이군요 ㅎㅎㅎㅎㅎㅎ
왠지 목소리 변별능력이 떨어지는거같아서 갈수록 눈물만 ㅠㅠ
목소리 들으면 그냥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같고.. 그걸로 끝인 ㅎ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